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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gie's Diary

About Maggie

 

OMG

어느덧 25년의 4월이 다가오네요.


새해에 다짐했던 일들, 지키고 계신가요?

저는 스스로에 대해 좀 더 알아가고 싶다는 막연한 목표가 있었어요 -

그래서 이 코너(?)에 저에 대한 이야기를 하나씩 해 볼까 해요. 

 

 

너도나도 해보는 챗지피티 지브리 감성

 

 

 

본인에 대해 설명할 때 무엇부터 말해야 할까요.

이름, 나이, 직업 , 취미..?

 

저는 조용히 책 읽는 시간도 좋아하고,

가슴이 콩콩대는 영상에 몰입하기도 좋아하고,

미술관에서 하염없이 넋이 나가 있는 것도 좋아합니다.

(내일은 리움 미술관에 갈 건데.. 벌써 설레네요.)

 

 

 

저의 첫 직업은 싱가포르 changi 국제공항에서 vvip 의전이었어요.

(송중기와 미국 맥도널드 회장님 의전 경험은.. 이 시절 이야기 꽃의 단골 스토리이지요. 후후.)

 

귀국 후엔 영화 제작사, 해외 면세점에서 통역도 하고,

방송사, 광고 대행사에서 소셜 콘텐츠 기획을 하다가,

쉬는 시간을 가지며 개발자로 게임필터와 iOS 앱도 개발해 보았어요.

 

지금은 콘텐츠 마케터로 재밌는 웹 콘텐츠를 보면서 MZ 세대의 마음을 연구해 보고 있어요.

진또배기 시청자들의 마음을 꽈악- 잡아서 저희 작품의 진성 팬으로 만들어 보고 싶거든요.

 

뭐든 하나씩 하나씩 꾸준히 하다 보면 나가면 좋은 결과가 나오겠죠?

 

 

어떤 경험이든 진심으로 소중하게 여긴다면

시간이 쌓여 좋은 열매를 맺는 자양분이 될 거예요.

 

 

여러분과 저의 하루하루를 응원하며,

앞으로는 저의 일상과 업무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도 하나씩 풀어놓아 볼게요.

 

기대해 주세요! :D

 

 

 

 

 

maggie의 YT 

 

𝗩𝗶𝘃𝗲 𝗪𝗮𝘃𝗲𝘀

Ride the rhythm, glow with the flow..✧

www.youtube.com

 

 

maggie의 Brunch

 

maggie chae의 브런치스토리

개발자 | 서울의 밤, 숨겨진 진실과 흔들리는 내면을 이야기로 엮어냅니다.

brunc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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