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ssic
하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나요?
저는 괴테의 이 시가 떠올라요.. 연인 곁에서..라는 시의 일부인데요.
이게 클래식이랑 무슨 연관이 있는지 모르겠다면.. 댓글을 달아주세요.
태양이 바다에 미광을 비추면
나는 너를 생각한다
희미한 달빛이 샘물 위에 떠있으면
나는 너를 생각한다
그리고,
클래식 라자냐도 먹고 싶어요. (낮에는 아주 시원-한 냉면을 먹었지만요.)
라쟈냐..마싯쟈냐



중복을 지났지만 여전히 무더운 여름...
괴테의 시처럼 마음 한 켠에 생각나는 사람 있으신가요?
그런 분들도 댓글을 달아주시면 고민 상담해 드릴게요. (댓글 집착, 소통 강박증)
여행의 끝은 또 다른 여행의 시작인 것처럼..
7월의 끝은 8월의 시작이죠.


새로운 8월.. !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어 보아요 :)
더운 날 멀리서 찾아와 근사한 저녁을 사준 오빠에게 다시 한번 고마움을 전해며..
오랜만에 일기 끝. 7월 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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