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ggie's Diary

[250731] Adios July - Classic Lasagna

#Classic 

 

하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나요?

 

저는 괴테의 이 시가 떠올라요.. 연인 곁에서..라는 시의 일부인데요.

이게 클래식이랑 무슨 연관이 있는지 모르겠다면.. 댓글을 달아주세요.

 

 

 

태양이 바다에 미광을 비추면

나는 너를 생각한다

 

희미한 달빛이 샘물 위에 떠있으면

나는 너를 생각한다

 

 

 

그리고, 

클래식 라자냐도 먹고 싶어요. (낮에는 아주 시원-한 냉면을 먹었지만요.)

 

라쟈냐..마싯쟈냐

 

오빠가 사준 클래식 라자냐와 클래식한 저녁

 

 

TMI : 낮에 먹은 냉면 - 소고기 육회가 올라간 냉면이라니?!

 

 

 

중복을 지났지만 여전히 무더운 여름...

괴테의 시처럼 마음 한 켠에 생각나는 사람 있으신가요?

 

그런 분들도 댓글을 달아주시면 고민 상담해 드릴게요. (댓글 집착, 소통 강박증)

 


 

여행의 끝은 또 다른 여행의 시작인 것처럼..

7월의 끝은 8월의 시작이죠. 

 

 

올바른 정신적 태도를 가져라 - 클래식

 

 

새로운 8월.. !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어 보아요 :)

 

더운 날 멀리서 찾아와 근사한 저녁을 사준 오빠에게 다시 한번 고마움을 전해며..

오랜만에 일기 끝. 7월 잘가.